술을 좋아하진 않지만 빼는 편이 아니라서


영양제 같은 걸 먹고 이씀


과거에 먹은 건 기억 안나고 후기 쓰기도 지났고


일단 요즘 먹은 GNC 메가맨이랑 비타민이랑 식이섬유 보충하려 먹은 이롬 야채주스 후기 씀


1. 맛


GNC 메가맨은 그냥 비타민제


이롬 야채주스는 그냥 주스맛 (퍼플 옐로우 둘다 먹는데 둘다 생각한 그 퍼플 맛 (뿌리채소맛) 옐로우 맛 (오렌지 맛))


2, 다음날 아침 느낌


둘다 복합해서.


그냥 똑같고, 소주를 음.... 어쩌다 반병 정도 더 마셔도 다음날 평소와 동일한 숙취를 느낌. 


근데 이건 평소에 밥 잘 먹고 운동 꾸준히 해서 그런 것 같음.


3. 먹은 후기 (최소 2달임)


특히 나아진다느 느낌은 없지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영양제도 잘 챙겨 먹은 복합적인 효과로 보여짐.


영양제라서 + 야채주스니까 밖에서 사먹거나 집에서 퍼먹는 밥의 부족한


비타민과 미네랄, 최소한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있다고 자위하고, 다음날 똥 쌀 때 체험하고 있음.


영양제에 기대기 보단 이것도 먹고 홍삼도 먹고 운동도 하고 열심히 몸 챙기면 나아지는 것이라 또 한번 느낌.


4. 결론

주짓수 힘들고 어렵고 맨날 기술 당함.

4-1. 다시 결론

밥 잘 먹는 것은 기초 건강 챙기는 거고, 

운동 평소에 하면서 영양제 까지 챙겨먹는 것은

술 마실거니까.

5. 서른 넘으면 섹스할 때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