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소프트웨어 산업에 종사하는 자로, 소프트웨어 산업의 수익 구조 및 개발에 소요되는 노고를 알기에 될 수 있으면 항상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있지는 않음.
예전 바이러스는 그냥 밀면 끝인데 요샌 랜섬웨어새끼 때문에 무서워서 exe 파일은 아무데서 못받아씀.
vm 올려서 돌릴까 하다 그 귀찮은 짓 할바에 얼마 안하는거 그냥 구매함.
https://store.steampowered.com/sale/evo2018
스파5 10,500원 철권7 19,920원에 삼
친구새끼가 준 플3패드로 하다 울면서 스틱 알아보는 중임
요약:
어머니 감사. 철권 최소사양이 750ti인데 덕분에 잘 하고 있음

댓글 (4)
예전에 재밌게 했던 기억 있어서 길티기어도 사버렸다.. 안하겠지?
근데 할인하나보네 싸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