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남산을 방문하고 명동으로 내려온 후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
상당히 불쾌하고 좆같은 기분이 들어 창밖을 내다 보니 쉰내 작렬하는 썩은 시위가 몇 가지 궁금증을 유발하였다.
1. 저새끼들은 왜 미쿡기 들고 지랄임?
2. 다른 시위자들은 그냥 해도 어그로 잘 끌던데 왜 꼭 저새끼들은 굳이 길을 처막고 딥빡을 불러 일으키지? 덕분에 길 존나 막혀서 기본요금 거리 6천원 나옴
3. 미친새끼들 쪽수가 왜저리 많지? 백 이상 되어 보임
왕복 10차선 도로 중 편도 3차선을 처막아 일대 교통을 씨발로 만듦에 분노한
지나가면서 욕하는 아반테 운전자에게 빛과 같은 속도로 추가 길막을 시전한 전동휠체어 좆망구년 대가리에 콘크리트 벽돌 던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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