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너무 건조하여 피부건조증이 걸렸으므로

오늘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가습기를 사왔은데 아주 마음에 든당

LED도 오색찬란하고 연무량도 풍부하다


그러한 발랄한 기분에 마약왕을 끼얹는 누를 범하였던 것이다 나는

어떻든 감상문을 써보자면


온갖 기라성같은 배우들을 쑤셔넣고 김윤석 자리에 송강호를 앉혀버린 범죄와의 전쟁 노잼버전


감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