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동년배중에서는 내가 라면짱임을 자부하며 살아왔는데
오늘에서야 이 기가막혀버리는 조합을 깨닫고는
이제 라면대장 타이틀을 내려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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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좀 넣고 뭔 라면이든 끓여봐라
그간의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맛이다
감사 합니다

댓글 (1)
난 너 만두짱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