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돈 때문에 하기 싫긴 한데
나이로 쌓인 데이터의 문제인지 그냥 우리의 문제인지
문제가 생기고 싸우는건 그러려니해도 해결방법이 참.. 같이 살아갈 수 있을지가 걱정됨
각 부모님한테 결혼할꺼라고 말은 해놨는데 요새 맨날 헤어지는 생각만함
나도 이제 별볼일 없는 아저씨라 얘랑 헤어지면 나 아무도 안만나줄것 같고 그래서 만나고 있는게 아닌지
근데 일단 돈 없어서 짱나고 돈을 못벌어서 더 짱나고 회사 병신이라 더더 좆같아
그래서 내기준의 아저씨였던 사람들이 사업하고 투자하다 말아 먹았나봐
주식으로 재미좀 봤긴 한데 시드머니 좆밥이라 내가 생각해도 같잖고
나도 사장님 하고 싶다 이 초기 자본주의 시스템에 만족할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비전없는 제조업 월급쟁이로는 앞날이 캄캄해 너무
내가 힘든만큼 다들 행복하게 사세용

댓글 (4)
힘을 내렴.
돚거새끼 시발 졸업했다느니 어쩌니 할때가 불과 며칠전 같은데...
도적형 힘내 나도 족같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