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은 다 시골사람이라 잘 모르겠지만
오늘의 나는 턱별시민이라 또다시 선거라는 경험을 하였다.
아 매번 힘들었지만 이번엔 진짜 힘들었다.
내가 뽑은애가 되면 좋겠다.
요약:
당당 돼지
선거의 반대말은?
앉은거
ㅋㅋㅋ씹ㅋㅋㅋ꿀죔꿀죔~~
박원순 요즘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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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반대말은?
앉은거
ㅋㅋㅋ씹ㅋㅋㅋ꿀죔꿀죔~~
박원순 요즘 뭐함?
근데 문제는
이번 선거는 병신이냐 개새끼냐 구도였는데
도저히 뭘 어찌할 수가 없어서
용지에 내 존함을 아로새기고
거기에 도장을 찍을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