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룬이라는 것은 무슨 신비의 열대과일같은거였는줄만 알았는데
푸룬이 플럼을 말린거고, 플럼은 자두였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고야 말았다
푸룬주우-스를 졸라게 비싸게 팔길래 음 역시 몸에 좋은건 비싸구만 하면서 처먹었는데
알고보니 쿨피스 자두맛과 다를게 없었던 것이다
이것은 흡사 개발자는 다 개발임을 깨달았을 때만큼의 충격입니다 감사 합니다
푸룬이라는 것은 무슨 신비의 열대과일같은거였는줄만 알았는데
푸룬이 플럼을 말린거고, 플럼은 자두였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고야 말았다
푸룬주우-스를 졸라게 비싸게 팔길래 음 역시 몸에 좋은건 비싸구만 하면서 처먹었는데
알고보니 쿨피스 자두맛과 다를게 없었던 것이다
이것은 흡사 개발자는 다 개발임을 깨달았을 때만큼의 충격입니다 감사 합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