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월드에는 몽지라는 팰이 있다.
팰이라는 것은 포켓몬의 피카츄 같은 그런 거시기랑 같은 개념이다.
물론 졸라 패서 매우 죽였다.
고려거란전쟁을 보는 중 왕의 몽진 행렬을 보니 아 왕도 몽지면 저렇게 되는구나 다 부질없구나를 느꼈다.
요약:
당당 돼지
팰월드에는 몽지라는 팰이 있다.
팰이라는 것은 포켓몬의 피카츄 같은 그런 거시기랑 같은 개념이다.
물론 졸라 패서 매우 죽였다.
고려거란전쟁을 보는 중 왕의 몽진 행렬을 보니 아 왕도 몽지면 저렇게 되는구나 다 부질없구나를 느꼈다.
요약:
당당 돼지
댓글 (2)
룬이 뭐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