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럭키백 팔때 오프에서 만나서 거래한적 있음
내가 만나기로 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사람 안늦었그등;; 제시간에 왔는데
자기가 늦어서 죄송하다고 깍아줬음;;
안늦으셨다고 괜찮다고 그랬는데도
깍아주길래 고맙다고 하고 받은적이 있음 ㅇㅇ
미앙 걍 익게보다가 일기씀;;
예전에 럭키백 팔때 오프에서 만나서 거래한적 있음
내가 만나기로 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사람 안늦었그등;; 제시간에 왔는데
자기가 늦어서 죄송하다고 깍아줬음;;
안늦으셨다고 괜찮다고 그랬는데도
깍아주길래 고맙다고 하고 받은적이 있음 ㅇㅇ
미앙 걍 익게보다가 일기씀;;
댓글 (6)
어케보면 양쪽 다 좀 더럽다
나도 거래했음.
그 사람이 늦게오고
다른곳으로 까지 오랬음.
근데 갔음.
청바지 워낙싸게 사는거라
깍아달린말두 안했음.
근데 늦었다구 미안하다고 하지두 않았음. 개놈..
지금까지두 미안하다구 안함 개놈...
나 적어도 1시간은 기다린거 같은데 개놈....
난 두번 권하지 않는 여자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