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건대입구가서 일본 라멘집에 간적이 있었어.

 

그때가 평일 점심시간이었는데

 

사람들이 꽤있더라구 가게는 존나 좁은데말야...

 

여자2명이서 존나 뭘먹고있었는데 우리가 그옆에 앉았어.

 

근데 씨발 가격을 보니까 좆도 양도 적은게 가격이 9000원이나 하더라구

 

라면도 씨발 된장라면,간장라면...암튼 씨발 개좆같은 메뉴였는데

 

종업원 새끼들이 이씨발새끼들은 뭘처먹나...존나 기대하는 눈치들이더라구

 

그래서 된장라면 2개를 시켰는데

 

맛이 씨발이었음.

 

그냥 된장국에 라면사리넣은맛... 양도 개작음 아니 뭐 이런 좆같은 음식을 9천원이나 내고 처먹고있나...

 

생각하는데 존나 배고파서 먼저 처먹고있던 옆에 여자들보다 빨리먹고 나왔음...

 

난 그날이후로 일본음식은 입에도 안댐...

 

 

 

재미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