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책안에 50탄피랑 60탄피 존내 많아서

 

 

주워와 톱질해서 이쁘게 갈아

 

 

금도금해서 친구들 나눠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지랄한게 존내 병신같아보임...

 

 

예비군이 보기에 현역들의 줄잡고 물광내는 그런 미련한짓같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