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선배가 어느날 디스코를 갔음.


술도 적당히 취했고


못추는 춤 적당히 흔들면서 있었는데


어느 이쁜이랑 자꾸 눈이 마주치는 거지


그래서 그형은 용기를 내어 점점 다가갔고


블루스 타임에 껴안고 춤을 추는데


거대한 가슴골도 확인했건만


아래에서 매그넘 권총이 느껴져서


그대로 화장실을 갔다가


집으로 직ㅋ행ㅋ




물론 한국은 아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