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락주신분이 정확한 구성품을 물어봐서..
문자로 알려주고.. 25분 기다렸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어서..
두번째 연락주신분과 예약하고.. 글 삭제..
삭제 5분후 답변 없던 1번 연락자가 글 없어졌다고 연락옴;;
참 난감한 상황... 윽..
처음 연락주신분이 정확한 구성품을 물어봐서..
문자로 알려주고.. 25분 기다렸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어서..
두번째 연락주신분과 예약하고.. 글 삭제..
삭제 5분후 답변 없던 1번 연락자가 글 없어졌다고 연락옴;;
참 난감한 상황... 윽..
댓글 (5)
그렇게 했어요..
그래도 막 자기에게 팔라고.. 애교문자를;;;;;
ㅠㅠ
같이 웁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