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애들이랑 경기했는데

 

맨닐 골대앞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오랜만에 필드 나감 .

 

2시간 내내 뛰어다녔더니 죽을맛이네..

 

시발 골대나 볼걸 괜히 미들뛴다고 나가서 니미..

 

결론 : 박지성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