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 98나올때 존나 도스만지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빠가 200만원주고 주연테크 꺼를 샀음

 

윈98에 128램에 tnt2 달리고 신세계였음..

 

 

 

두달뒤에 고장났음

 

기사를 불렀는데

뺐따꼈따 존나함

 

 

 

초딩의 마음으로서 불안했음

 

 

 

"아저씨 뭐가 고장난거에여?"

 

"아 이게 컴퓨터가 오래되서 부품이 고장났어.."

 

"이거 두달전에 샀는데요"

 

"그럼 뭔가 문제가 있겠지 얘야 저기 가있으렴 누가 보면 수리를 못해"

 

"아 네"

 

 

 

 

 

 

씨발 부두가 되어있음 씹새끼야

 

수리비 10만원 받아먹고 좆구린 부두로 바꿔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