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한사람인데..
아무튼 발신:경찰서 로 우체국 택배왔다 갔다고 문짝에 붙어있더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로 전화걸어서 어디사는 누군데 멀리가셨냐고 내가 찾아 가겠다고 하니까
그냥 기다리라더라.. 착불 3300원 준비해 놓으래 ㅋ
찾아보니 돈이없어..
재빨리 돈뽑을수있는 카드에 인터넷뱅킹 계좌이체로 돈넣어놓고
편의점가서 돈뽑아왔어..
그리고나서 바로 택배아저씨가 왔는데..
박스택배가 아닌 등기택배 ㅡㅡ..
수령하고 바로 그자리에서 까보니 주민등록증이랑 sc제일은행 카드가 덩그러니 들어가있음
이제 핸드폰만 오면 되는건가.. ㅋㅋ
댓글 (5)
누가 해석좀
2. 경찰서에서 찾아서 우체국 택배로 보내줌
3. 근데 집이 비어 있어서, 택배를 못받음. 그래서 안내장을 받은듯.
4. 연락해서 자기가 찾아가서 택배 받겠다고 함.
5. 그냥 기다리면 갈테니 택배비 준비 해놓으라고 함. (착불이니까)
6. 돈 뽑을 수 있는 카드에 인터넷뱅킹으로 이체하고, 편의점에서 돈 뽑음.
7. 돈 뽑고 집에 오니, 택배 아저씨가 집에 옴.
8. 근데 박스 택배가 아닌, 등기 택배 였음.(아마도 봉투에 담긴)
9. 그 안엔 주민등록증이랑 제일은행 카드가 있었음.
미
왜 휴대폰을 분실하였는데..
주민등록증과 제일은행카드가 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