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일정잡힌게 많아서..

 

별로 쉬지도 몬했네..

 

시발..

 

버스 타다가 내 옆에서 재체기 하던 셋퀴 시발

 

그샛퀴 옆에 앉은 뒤로..

 

기침나오더니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