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나 좋은 카메라 어깨에 걸쳐서 메고 있을 때
좆나 이쁜년이면 "오! 좆나 좋군!"이라고 생각되고
좆나 오크년이면 "니미 하긴 저딴걸로나 위안 삼어!"
보통이면 "병신 또 주제에 안맞게 인터넷에서 남들이 좋다고 하는 거 샀네"
니네는 솔까 그렇게 느끼찌?
좆나 좋은 카메라 어깨에 걸쳐서 메고 있을 때
좆나 이쁜년이면 "오! 좆나 좋군!"이라고 생각되고
좆나 오크년이면 "니미 하긴 저딴걸로나 위안 삼어!"
보통이면 "병신 또 주제에 안맞게 인터넷에서 남들이 좋다고 하는 거 샀네"
니네는 솔까 그렇게 느끼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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