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용돈받아서 돈있을땐 내가 내기도하고 그렇지만

 

나 학생이라고 돈없다고 자기가 밥사고

 

우리엄마한테도 잘하고...

 

자기월급 반떼서 자기 어머니드리고

 

비싼명품같은거 안사입고...

 

노인분들한테 잘하고...

 

이러면 최고아님?

 

 

 

 

한번은 부평지하상가 가서

 

옷 사주는데 3만5천원짜리

 

이거 사주니까

 

땀난데...ㅋㅋㅋㅋㅋㅋ

 

비싼데 고민안하고 바로 샀다고...

 

 

 

 

 

 

 

 

 

 

 

 

이런애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