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송 일병의 시신은 경기도 포천에 있는 국군일동병원에 안치돼 있습니다. 사고 총기를 처음으로 발견한 동료 사병은 당시 총기의 발사 방식이 3발씩 연달아 발사되는 점사로 돼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총기에는 15발이 장전돼 있었으며 모두 8발이 발사됐으며 현재 탄피 7개는 찾았지만 1개는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 당국도 사고 사실을 확인했으며, 사고 당시 초소에는 모두 3명이 근무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현재 육군 헌병대 대령을 팀장으로 한 수사팀을 꾸려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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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유포.
event 2010-04-16 00:21:49visibility 조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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