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이라면 안그러겠냐?!

 

 

아부지 회사차 계약때문에 계약서 찍어놓을 일이 있었엉.

그거 네이년 블로그랑 싸이에 올려놨더니 갑자기 연락 하고 넷온에 들어와도 말 한마디 안걸던 년들이 말 걸던게 생각나냉

그때 우왕 ㅠㅠ 나도 진짜 열심히 일해서 외제차 끌고 다녀야지 했는데...

 

현실은 오도방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