낵아

 

3사담합 할 무렵에 급하게 저질급 버스폰을 두개 탔어

 

 

그 전에 ktf 버스폰을 두회선 24개월 8만원 약정으로 가입을 했었어

 

그 두 회선을 4개월 될 무렵 sk로 갈아탔어(인터넷 통해서)

 

아무튼 4개월 됬으니 위약금이 7만원 안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하나는 9만3천원, 하나는 7만4천원 이렇게 나오더라?

 

이건 뭔가?

분명 사용요금이 고지되서 빠져나갔는데, 같은 조건으로 산폰, 실사용으로 썼다지만 위약금이 이렇게 차이나는건 왜그런거야?

 

 

그리고 통장을 확인해보니 [센터일괄] 이라는 이름으로 돈이 정확하게 빠져나갔다? (4월7일자)

 

그래서 난 대리점에서 대신 위약금 처리해준게 빠졌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폰으로 문자가 날아오더라?(4월 16일)

 

미납요금을 내래, 내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이 그대로 미납요금으로 나오던데? 이건 뭐야?

 

나 사기당하는거야? 내가 몰라서 당하는거야?

 

어떻게 확인해야돼?

 

 

16만7천원을 이중부담하게 생겼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해?

 

114전화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