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 안치우고 불렀냐며

 

오늘까지 잔소리 들었음 ㅇㅇ

 

 

저녁을 먹였어야 되는데 밥을 못먹였다고 아쉬워 하시며

 

성격 좋아보인다 하셨음 ㅇㅇ 

 

 

 

그러더니 청소 좀 하라고 딸이 매우 창피하다 하셨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