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넘게 해본것
1. 다시한번 내려보긔 --> 시발 넘칠뻔함. 찰랑찰랑. 비데 노즐 입수 ㅠ
2. 철사옷걸이로쑤셔보긔 --> 본격적인 똥슬러시 제조뎀
3. 샤워기로 쏘기 --> 똥물 다튀고 시발
4. 뜨거운물 붓기 --> 똥물에서 김 모락모락 나면서 온집안에 똥까스 작렬
5. 철사 ㄱ자로 굽혀서 다시 쑤셔보긔 --> 슬러시.......
6. 페트병으로 쑤시긔 --> 본격적으로 손에 똥묻음
7. 뚜러뻥 붓긔 --> 슬러시 양 증가함
8. 비닐 씌워서 누르긔 --> 아...이건 정말....... 비닐 폭발하면서 화장실 똥천지의 원흉
기타 쑤시긔 내리긔 휘젖긔 다해봄
화장실 청소 존나 하고 몇시간 지낫으니 혹시나해서 물내렸다가
............
나 그냥 눈물만 난다
시발 니들이 내마음을 아냐
댓글 (9)
염산은 안되요~
인내하지않았네
가만히 놔두면 변기안의 수위가 낮아지냐?
니땜에 똥까스 먹어서 목아프다 시봘로므흐허헣허으엉허응어
너의 철사가 닿지않은 곳에 똥이 막힘
뚜러펑 같은 약품은 농도가 중요하니
물의 양을 조절했어야지
그리고 10시간 정도 인내를 했어야지
막 물내리고 그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