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서울의 모 대학 도서관에서 여학생의 다리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이 모(2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딸기츔'이란 아이디로 '성추행 인증샷'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는 이 모씨는 경찰 조사 결과 고3이 아닌 해당 대학의 학생으로 밝혀졌다.
또한 사진을 찍은 것은 맞지만 '한 여학생의 속옷 끈을 푼 뒤 다른 남학생이 오해받도록 했다'는 내용의 글은 사실이 아닌 자작극인 것으로 드러났다.
찌질이짓도 참 가지가지다

댓글 (2)
관심병종자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