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도착했는데..
이미 꼬꼬마들이 점령...........
20분 줄 서서 표받고 들어갔어요..
중간에 꼬꼬마들이 새치기하는데.. 지긋한 아저씨들이 아무말 안하길래.. 나도 아무말 안했어요..
바로 내 앞에서 새치기를 했어야..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데..
그나저나 너무 시끄러워요ㅠㅠ
7시에 도착했는데..
이미 꼬꼬마들이 점령...........
20분 줄 서서 표받고 들어갔어요..
중간에 꼬꼬마들이 새치기하는데.. 지긋한 아저씨들이 아무말 안하길래.. 나도 아무말 안했어요..
바로 내 앞에서 새치기를 했어야..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데..
그나저나 너무 시끄러워요ㅠㅠ
댓글 (10)
7시부터 열어요.. 250석쯤 되는데.. 아마 8시전에 끝났을꺼에요..
줄이 엄청 길었어요.. 밥먹으러 나올때 보니까 대기표 발급도 중단했더라구요..
근데 아저씨들도 도서관 안에서 전화를 잘 받죠;;
아무튼 애들 너무 시끄러워요.. 공부하러 온건지 놀러온건지.............................
초딩들이 음료수먹으러 매점에뭐먹으러 화장실갈허 물마시러 왓다갔다왓ㄷ가사다
그럼 항문은 여시고 가스를 배출시켜 애색기들이 스스로 자리를 떠나게 만들어야 함
근데 굳이 그럭게 안해도 냄새 나지않냐요?
냄새날까봐.. 렉세나에.. 서양놈들 쓰는 페브리즈 씁니다^^
걍 도서관 인증하고 끗장내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