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도착했는데..

 

이미 꼬꼬마들이 점령...........

 

20분 줄 서서 표받고 들어갔어요..

 

중간에 꼬꼬마들이 새치기하는데.. 지긋한 아저씨들이 아무말 안하길래.. 나도 아무말 안했어요..

 

바로 내 앞에서 새치기를 했어야..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데..

 

그나저나 너무 시끄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