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단원들 악기 연주자리에 비싼 화문석 돗자리 깔아줬더니
도때기 시장에서 공연하는 기분이느니 이런기분으로 연주 못하겠느니
연주할수 있는 단상을 해달라는데
스탭들은 그거 해주려면 지금까지 설치한 무대 다뜯고
중악기 배치한거 다 뜯어야해서 못해준다니깐...
지롤지롤
그래서 오늘 국악단원 vs 스탭 으로 배틀떴다...
배틀뜬게 아니라 발렸지
스탭 실권자들이 점심먹고 삐대느라고 자리 비운사이라
발려뜸...
시발 븅신같은 감독생키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 발리고
스탭들은 짬이 안되서 아무말 못하고...
그래서 그냥 단원들이 지랄해도 무시하고 다 나왔더니 그냥 하더라
담부터는 해달라나 뭐라나
조시다 시발년들
댓글 (6)
아씨발 며칠전에 비슷한 케이스 겪어서 욱하네
실권자들이 토낀것도 즤들이 캥기는 게 있으니까 그런거겠지
힘없는 애들만 현장에서 발리고 또 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