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길건너가는데

 

차올까봐 무서워서 안건너다가 봉고차 아저씨가 건너도된다길래

 

믿고 건넜다가 택시에 박아서 입원한거랑

 

버스에서 내리는데 퀵서비스 씨ㅃ썌끼가 쿵 들이박은거

 

둘 다 타박상으로 끝나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