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번화가인 지하철역 근처 술집이라던데
그나마 술에 덜취한 인간이 하나 있어서 계산서보고 따졌는데,
술집에서 실토하기를 빈병하나는 슬쩍 갖다 놓아다고 하더래 ....
이얘길 들어보면 확실히 덤태기 씌우는 이런 술집은 있긴있는가 보던데....
본인들은 술에 약을 탄거 같다고 하던데...정말 약타서 뿅가게 만드는데는 있는거냐?
존나 무섭다...역시 술은 홈그라운드에서 드셔야...
상당히 번화가인 지하철역 근처 술집이라던데
그나마 술에 덜취한 인간이 하나 있어서 계산서보고 따졌는데,
술집에서 실토하기를 빈병하나는 슬쩍 갖다 놓아다고 하더래 ....
이얘길 들어보면 확실히 덤태기 씌우는 이런 술집은 있긴있는가 보던데....
본인들은 술에 약을 탄거 같다고 하던데...정말 약타서 뿅가게 만드는데는 있는거냐?
존나 무섭다...역시 술은 홈그라운드에서 드셔야...
댓글 (7)
꽐라돼서 들어가는데 양아치새끼들이 가만 두겠냐 봉잡았는데
약타는게 아니라 그냥 빈병 갔다놓거나 가짜양주 갓다 놓겠지 ㅇㅇ
캔디 하나에 3만원이다 그거 하나 탈바엔 그냥 갔다놓는게 나음 ㅇㅇ
약탄다는 사실이 좀 무서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