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번화가인 지하철역 근처 술집이라던데

 

그나마 술에 덜취한 인간이 하나 있어서 계산서보고 따졌는데,

 

술집에서 실토하기를 빈병하나는 슬쩍 갖다 놓아다고 하더래 ....

 

이얘길 들어보면 확실히 덤태기 씌우는 이런 술집은 있긴있는가 보던데....

 

본인들은 술에 약을 탄거 같다고 하던데...정말 약타서 뿅가게 만드는데는 있는거냐?

 

존나 무섭다...역시 술은 홈그라운드에서 드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