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술도 마셨겠다... 달구를 만나고 느낀바를 써보겠어...
event 2010-04-26 23:51:34visibility 조회 148

원래 나는 적어도 5년 이상 알고지낸 사람에 대해서만 '공식적'으로 평가를 하지!!
비공식적으로는 당연히 만난지 얼마 안된사람들도 평가하긴하지... 당연한거 아니냐?
뭐...달구는 내 아둘이라 그냥 쓰겠음.... 특별권력관계 이론알지? 뭐 대충 이런거라고 생각해라
참고로 내가 여자사람한테 해주는 최상위 찬사 3개가 있는데
첫번째가 '애교있다'
두번째가 '매력있다'
세번째가 '다리 예쁘다'
이거야... 물론 순위대로 쓴건아니고 그냥 키보드 두들길때 써진 순서일뿐이지...
두번째 참고할게 있으면 난 사람을 평가할때 두괄식 평가를 하는편이야...
주절주절 이유를 말하고 결론을 말하는거보단 결론을 먼저 말하고 이유를 말하는걸 좋아라함...
뭐.. 암튼
달구는 상당히 매력적이지!!
이유는... 만나기 전에는 상당히 긔엽긔~ 해쓴데
실제 만나보니 긔엽긔~ 보다는 음... 나름 지적이게 보인다고나 할까?
로스 말로는 성숙한 이미지라는데... 암튼 내가 보기엔 성숙이라는 표현보다는 지적이라는 표현을 쓰고싶음...
지적인 외모에 음... 행동하고 말투는 지적이기보단느 음... 약간의 왈가닥?
뭐 이런거가 매력적이라고나 할까?
눈매가 쩔긔!!
참고로 내가 친하게 지낸 많은 여자사람중에...(물론 돈주고 구한 친구들이라했당)
이쁜애들이 나름 많았는데..(칼로 째고 톱질하고 지방좀 쑤시고 이런애들 포함)
그중에서 애교있는 애로 인정받은 애는 딱 2명
매력적인 여자는 3명 정도
다리이쁜여자는 딱 2명 정도밖에 없음
밍구가 내 통장으로 3만원 입금해줘서 이런거 써주는 거 아니니깐 오해하지말공...
ㅇㅇ.
뭔가 꽁기꽁기하게 쓰려했는데
작문이 안된다...
암튼 밍구 매력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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