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월 초에 잉뮤 샀엉.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어제 누나가 앨범에 사진이 있다는 거야.
복귀 전에 사진 찍었다고 했지.
그 폰이 아니라 이번에 샀다는 거야.
잉뮤구나 ㅇㅇ. 하고.
뭔 사진 있냐고 물어보고 맥도날드랑 간판들 있대.
일본 같다는 거야.
그렇구나 ㅇㅇ. 하고 넘겼엉.
박스가 뜯어져있나 깜빡하고 안 물어봐서 방금 물어보니
안 뜯어져서 왔다는 거야.
흐음. 뭐징.
일단 14일 넘었으니 휴가 나가서 내가 조취해야지.
사진 인증은 휴가 나가서 할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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