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눈물나는 날이라서 혼자와서 소주부터 시키고

안주없이 홀짝 홀짝 마시고 있었음 .

씨발 고깃집에서 연기 빨아들이는 그 스댕 있잖아

종업원 개갰끼가 고기 올려주고 그걸 맨밑까지 내려 놨더라고

고기를 뒤집어야 되는데 안 보이니까 그걸 올리려고 손을 댔는데

손이 붙으면서 익었음 씹새끼 씹새끼 내 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