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정작 컴퓨터중독은 놓지 못하고 있어...ㅠㅠ
요새 하는 드라마 다들 재밌는 듯..
1위 부자의 탄생 (캐릭터들이 모두 사랑스러워♡)
2위 개인의 취향 (손예진♡, 역할은 좀 맘에 안 들지만...;)
3위 신데렐라 언니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나는 문근영 역할에 반발심 생겨서 안 봤었는데 보다보니까 괜찮은 거 같아. 하지만 작가는 이해 못하겠어..-_-; 나는 문근영보다 서우가 좋음.. ㅎ~)
어느새 드라마 재방송을 다 챙겨보게 될지도 몰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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