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터
전체글자유게시판폰덕맛덕자랑웃덕해외반응개발디아블로
자유게시판

개 웃기네 씨발

도
event 2010-04-30 03:16:17visibility 조회 182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옄



예전에 여름에 학원선생님이 반팔을 입고 팔을 올렷는데 겨털이 잇엇음 근데 내 친구가 그거보고 "어 선생님 겨드랑이에 문신하셧어요?"



내가 기숙사 살아서 2주에 한번씩 집에감. 어느날은 신나는 마음으로 2주만에 집에 갔는데 집이 아예 없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이사간것도 아니곸ㅋ집이 없어!!!!!!! 쓔ㅣ빨!!! 소방도로 뚫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집 다 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졋어!!!!!!!





어떤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백설깈시밥럌ㅠㅠㅋㅋㅋㅋ



어떤분이 학교에서 창문밖에대고 트름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와서 옆에있던 친구분이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꼬추까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꼬추까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야 샤프좀 빌려줘
나 : 샤프 한개밖에 없뜸ㅋ 나써야되
친구 : 그래? 그럼 내꺼 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려고 빙수 나오기 기다리고 있는데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온거임 ㅋㅋㅋㅋ"뭐하니"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그랬는데 오빠 답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뜰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캔모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가족끼리 아빠차 타고 어디가는데 아빠가 성격급하신분이라 휴게실 안들리시는데 그분이 너무 똥이 매려워서 창문열고 궁디 내밀고 고속도로 달리는데 똥쌋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이 일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ㅠㅠㅋㅋ



ㅋㅋㅋㅋㅋㅋㅋ어떤어린여자애가아빠랑목욕탕을갓는데 딸이아빠거시기보구 아빠이건뭐야?이러니깐아빠가 응~이건아빠한테만잇는거야이랫는데 탕안에어떤아저씨한테가서 거시기잡고 우리아빠꺼야내놔이랫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문자로 존나 싸우다가 "장난하냐?" 라고 보내야 되는데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뺨때리는소리가나길래 부부싸움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 스킨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사람이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한대 더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연인이 싸우다가 남친이 화나서 '이명박 같은새끼랑 결혼해라!" 이랬는데 여친이 진심 빡쳐서 남친 멱살 잡고 "차라리 부모욕을해 시발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나 가위눌렸어"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게 생각이 안나서 "야 나자다가 렉걸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엄마랑 같이 티비보는데 그날따라 방귀가 살포시살포시 나오면서 냄새 고약했는데 이걸 계속뀜 근데 엄마가 옆에서 있다가 냄새땜에 짜증나서 아진짜보자보자하니까!!!!!!!!!!!!라고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피시방에서 컴퓨터하다가 목이 마른거임 그래서 알바한테 가서 말하기를 순간"저기요 물 어디서 다운받아요?"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시뱌륲ㅍ퓨ㅠㅠㅠ



어떤분이 엄마랑 동생이랑 거실에서 티비보다 동생이랑 싸우는데 동생한테 "지랄이야ㅡㅡ" 이랬는데 엄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하지마 개같은년아"





버스탓는데 자리없어서 서서 위에 둥그렇게생긴 손잡이잇잖아요 그거잡고 타고가곳잇엇는대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방구꼈는데 태도점수깎임



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뭘로먹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축구 보고있는데 우리나라가 너무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 ㅡㅡ"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하다가 "발으로하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들은건데 어떤 사람이 엄마랑 같이 티비를 보면서 과일을 먹고 있었다고 함 근데 그 과일 씨가 진짜 평소것보다 엄청 나게 커서 엄마한테 "엄마 이 씨 봐라" 이랬다가 폭풍 싸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바랔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가 술취해서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엠피쓰리들으면서 노래부르고잇었는데 같은라인에사는 친구가 문자로 "ㅇㅇ아, 어떤이상한 아저씨가 복도에서 노래불러 무서워ㅜ"이랫음 난 차마 우리아빠라고 할수없어서 "나도무서워ㅜ" 이렇게 보냇음ㅋㅋㅋㅋㅋㅋ미안아빸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



어떤분 mp3로 컬투쇼듣다가 넘웃겨서 명동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사람이 똥이진짜너무마려워서 그 ATM있잖아여 거기들어가서 그돈봉투에다 똥쌋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싸고그거처리할려고 들고나왔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오토바이가 그거날치기해서갖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초인종 울리길래 엄만줄알고 성악톤으로

누~~~~~~~~~구~~~~~~~~~~~~쉐~~~~~~~~~~~~~~요~~~~~~~~~~~이랬는데 냉정하게 "택뱁니다"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똥싸는데 누가 벨을 계속 눌러서 엄만줄 알고 "아 똥 싼다고!!!!!!!! 좀 기다리라고!!!" 했는데 밖에서.. "택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택배시켰는데 이름을 주 로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택배아저씨 주님!!!!!!!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지져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생각나네욬ㅋㅋㅋㅋ 전화 받을때 항상 '모시모시' 이러고 받는 사람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모시모시?' 라고 해도 아무말이 없어서 '모시모시?' 했는데 상대편이 '태.. 택배데쓰'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3D로보는영화같은거있잖아여 그거보다가 주먹이날라왔는대 옆에아저씨가 어이쿠 하면서넘어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어떤분이 버스에서 내리려고 벨누르고 문앞에서있었는데 앞에 꼬마애가 있더래요 그리고 문이열려서 나갈려고했는데 꼬마애가 안비켜서 같이 대리고 내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 뚱땡이년아!!!!!!!!!!!!!!!!!!!"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님이 대머리이신데 어떤분친구가집에놀러왔는데 어떤분아버님이 이불꽁꽁싸매고 머리만보이게 자고있었는데 아버님보고 "야 저애기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고르고 잇엇는데 김기수랑 데프콘 들어왓는데 그 아이스크림 고르던 사람이 "어! 김기수랑 메타콘이다!"ㅋㅋㅋ메타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선균 팬싸때 팬이 욕해달라고 해서 "감사합니다 시발!!" 이라고 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ㅋㅋㅋㅋㅋㅋㅋ 겨에 매미 붙어가지고 팔 들고 뛰어가면서 울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집청소하다가 빨간목도리득템해서 두르고밖에나갔는데 알고보니 피아노덮개였음ㅋㅋㅋㅋㅋㅋ


어떤 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겹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싶어서 카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왜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거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 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 그래서 그거 안 해줬다고 의사한테 " 너 날 속였어 "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중간에 전화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 너 내 코에 집중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화이팅,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분 사촌동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아빠랑 밤에 방문을 잠궈놓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자다가 물마시러 나왔는데 큰방에 문이 잠겨있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문 쾅쾅코아코아!!!!! 두들기면서 나와!!!!!!!!!!!!!!!!!!!!!!!!나와!!!!!!!!!!!!!!!!!나 뭐하는지 다아니깐 빨리나와!!!!!!!!!!!!!!!!!!!!!!더럽게 뭐하는짓이야!!!!!!!!!!!!!!!!!!!!!!!!!!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다알앜ㅋ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아파서 잠깐 화장실갔다가 자리로돌아와서 친구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따" 그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ㅋㅋ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다큐멘터리? 에서 나무늘보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강물에 휩쓸려 허우적대는 장면이 나왔대요. 그 장면에서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지금 저 나무늘보는 생애에서 가장 빨리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려달라곸ㅋㅋㅋㅋㅋ



어떤학교 교장이 좀엄격하대요 근데 야자시간에 막떠드는데 뒷문으로 교장이 드르륵들어오더니 "이반은 왜이렇게시끄러워!!!자습해!!!"이러고 나갔는데 앞문이 다시 드르륵열리더니 "음 이반은 조용하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난닼ㅋㅋㅋㅋㅋㅋ남자분들끼리 닭갈비집가서 소주마시면서 닭갈비먹다가 한명이 일어나서 화장실갔다오는데 옆 테이블에서 그분이 앞치마매고있는거보고 종업원인줄알고 이것좀 볶아달라고해서 그 분 화장실갔다오다말고 얼떨결에 술취한채로 그거 볶고있곸ㅋㅋㅋ친구들이 그거보고 저새끼 저거 지금 뭐해 이러곸ㅋㅋㅋㅋㅋㅋ



택배온다는 문자가 왔는데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아저씨가 물어봤는데 귀찮아서 그 님이 "OO동에서 제일 꼴은 집" 했는데 찾아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씝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봉사활동 요양원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기저귀 갈아달래서 갈아주려고 바지 갈아벗길려는데 "오빠 이러지마"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탕에서 엄마 엉덩이 죤나 쎄게 치면서 유레카!!!!!!!!!!!!이랬는데 엄마아닌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빠류ㅠㅠㅠㅠㅠㅈㅅ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경쓴 사람이 미용실 가서 이제 안경벗고 머리할려고 하니깐 심심하니깐 잡지 보라고 줫나 아무튼 그랫는데 아 눈이 안보여서... 이랫더니 막 원장인가 막 눈이 안보이신대잖아!!!!! 이랫는데 실망할까봐 나올때 더듬으면서 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암튼 이런곳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씌뱤ㅋㅋㅋㅋㅋ



늦게학원이끝나서 집가고잇는데 뒤에서봉고차가 자꾸 따라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병신인척하면서걸어가는데 보니까학원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남자ㅋㅋㅋㅋㅋ 첫키스하는데 여친 어딜잡아야할지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력있어 좋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쭉빵인이 코코볼 을 먹을라고 그릇에 담앗는데 손나 개사료 같이 생겨서 그릇 바닥에두고 개처럼 코코볼 만 쳐먹 하고 잇었는데 그걸본 그오빠님이 우유를 그릇에 따라오시더니 "우유랑 같이 쳐먹어 개같은년아"이랫다고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오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떴는데 그 밑에 연봉 1억 받는분 댓글 "헐 시발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 수 있는 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여자분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어느날1박2일봤는데 상근이가 너무 귀여워서 싸이메인에 상근이 너무 귀여워 >< 이래써놓으니까 전남친이 술취해서 전화해서 ...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종플루로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ㅋㅋ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ㅋㅋㅋ아맘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ㅋㅋㅋ좆댓닼ㅋㅋㅋㅋㅋㅋㅋ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긔
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ㅋㅋ 취객이 저쪽 칸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승객들한테 시비걸면서 오고있기래 ㅋㅋ 전부 가슴졸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취객이 오는순간 신문 보던 할아버지가 ㅋㅋ 지하철문이 열린순간 취객 밀어버린거 ㅋㅋ 그리고 다시 신문 펴서 읽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혹진 어떤님이 신종플루걸려서 집에서 쉬는데 친구가 핸드폰샀다고해서 무슨폰샀냐고 문자보냈더니 답문이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갠찬?/이러고 왔대긔 네이버에서 계속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검색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지가 되게 엄하셔서 남자친구도 몰래 사귀고 그랬었는데 밤에 좀 늦어서 골목길 위험하다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가다가 여자분 아버님을 만난거닭!! 여자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다가 자기도 모르게 "아..아빠 이분
장님인데 저기 사신다고 하셔서 데려다 드리고 올께.." 하고 그분 아버님은 아무 의심없이 그래라 하시길래 남자친구
얼굴도 못보고 "이쪽으로 오세요~" 하면서 골목길 끝까지 남자친구 얼굴도 못쳐다보고 왔는데 끝까지 오니깐 남친한테
미안해서 "미안.."이러고 보니깐 남친이 눈감고 팔 앞으로 내밀고 손으로 벽을 더듬더듬 거리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

남친졸귀여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되는데 이훈 뒷통수 잡고 후진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만만에서 말했던 하하의 가출경험담이다.
가출하려던 하하가 자신의 방에
장문의 편지를 남기고 집을 떠났는데
나오고보니 삐삐를 들고오지 않아서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슬며시 새벽에 집을 다시 들어갔는데
거실에 어머님께서불 다 끄고 혼자 쇼파에 앉아계셨다.
하하가 막 이제 죽었다고 생각하고
"어머니 잘못했어요 " 이럴려고 하는데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
" 얘, 일찍 좀 다녀! "
하하曰
" 전 어머니가 제방에 안 들어오신다는걸 그때 첨 알았어요 "



아빠랑 3D입체영상 안경끼고보는거 처음보러간날 화면에서 부메랑던지니까 아빠가"어이쿠!!!!!!!!!!!!!!!!!!!!"하면서 뒤로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퀴챙피



어떤 할머니가 치즈를 파스인 줄 알고 무릎에 붙이고 계셧던거 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허허헝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여자랑 남자랑 커플인데 여자애가 방구가 넘 마려워서 어쩌지 소리날거 같은데 하다가 아주큰소리로 남친한테 사랑해 하면서 방구를 꼇더니 남친이 하는말 "머?방구소리때메못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길가다삥뜯겻는데 언니들한테 오천원주고 언니들이 야 너돈더있어? 이랫는데 그게 자기걱정해주는줄알고 아니예요언니!^-^저 괜찮아요 저만원더있어요 걱정마세요! 이랫다가 만원도뜯긴거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우리아빠 술버릇이 용돈주는건데 하루는 술 마시고와서 우리집개한테 용돈준다고 만원 물려줌. 그거 내가 몰래불러서 뺏었는데, 아빠가 다시 개를 부르더니 용돈어디갔어? 그러면서 또 만원물려줌 난그거 또뺏음ㅋㅋㅋ계속 반복해서 나 5만원범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음날아침에 아빠 기억못해서 친구들한테 전화돌리면서 혹시어제 계산 내가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이 엄마랑 통화하다가 끊을때 "빵상~ " 이러고 끊으니깐 나중에 엄마 올때 빵사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문자로 "아빠과자하와~ -3-" 이랫는데 과자3개사옴



어떤님 집왔는데 아무도 없는지알고 공주님오셨다 뿡뿌부부붕 뿌웅 하면서 방구뀌면서 들어갔는데 오빠 훈남친구들 다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 명절때 친척집단체로 큰집에 모였는데 공기청정기있어서 신기해서 가다가 공기청정기에다가 방구꼈는데 막 공기청정기에서 막 위험신호 삐!!!!!!!!!삐!!!!!!!!!!!!삐!!!!!!!!!!!!!!이런소리나고 친척들 다 쳐다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커플이 노래방 갔는데 여친이 남자한테 종현 혜야 불러달라 했는데 남자가 전진 헤이야 불러준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쓰러지겟다





내동생이 여자애랑 애기하는데 여자애:너 고춧가루 꼇어 내동생:넌 2개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l존도적
comment

댓글 (1)

도
2010-04-30
자작나무 타는거랑 안웃긴게 있으니 알아서 필터링
제목
이건 대체 뭐냐? (4)
이건 대체 뭐냐? (4)
·2010-04-30·조회 158·추천 2
야이 싀발 버스안왔냐? (11)
야이 싀발 버스안왔냐? (11)
·2010-04-30·조회 175·추천 2
버스안 모닝커피 한잔 드슈 (5)
버스안 모닝커피 한잔 드슈 (5)
·2010-04-30·조회 203
다들 지금 뭐하냐? (6)
다들 지금 뭐하냐? (6)
·2010-04-30·조회 155·추천 1
우주파 (1)
우주파 (1)
·2010-04-30·조회 154
잉뮤 (4)
잉뮤 (4)
·2010-04-30·조회 170
버스안 있냐?? (4)
버스안 있냐?? (4)
·2010-04-30·조회 160
이 시간에 뭐다? (2)
이 시간에 뭐다? (2)
·2010-04-30·조회 173·추천 1
야이 로스읶냐? (6)
야이 로스읶냐? (6)
·2010-04-30·조회 153·추천 1
정ㅋ덕ㅋ (1)
정ㅋ덕ㅋ (1)
·2010-04-30·조회 138
ㅂㅂ 자러감 (1)
ㅂㅂ 자러감 (1)
·2010-04-30·조회 128
돚거 저 밑에거 놔둬도 됨? (2)
돚거 저 밑에거 놔둬도 됨? (2)
·2010-04-30·조회 260
16덕 (4)
16덕 (4)
·2010-04-30·조회 150
돚거 (4)
돚거 (4)
·2010-04-30·조회 250
개 웃기네 씨발 (1)
개 웃기네 씨발 (1)
·2010-04-30·조회 183
하나 더 올릴까 (2)
하나 더 올릴까 (2)
·2010-04-30·조회 110
돚거 노래 저거별로임ㅋ (5)
돚거 노래 저거별로임ㅋ (5)
·2010-04-30·조회 240
졸립다 책상 치우고 자야하는데
졸립다 책상 치우고 자야하는데
·2010-04-30·조회 89
돚거 솔직히 (2)
돚거 솔직히 (2)
·2010-04-30·조회 213
돚거 (5)
돚거 (5)
·2010-04-30·조회 274
first_page 처음 chevron_left 이전 12871128721287312874128751287612877128781287912880 다음 chevron_right

© 2025 노리터.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ev@nori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