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0501n00694?mid=n0302

 

요약하자면

 

롯데제과는 지난달 인기상품인 ‘와일드바디’ ‘메가톤바’ ‘옥동자’의 가격을 700원에서 1000원으로 43% 인상했다. 롯데삼강도 ‘돼지바’와 ‘찰떡바’를 1000원으로 올렸다. 빙그레도 곧바로 ‘투게더’ ‘엑셀런트’ ‘그리시아쿠앤크’ 가격을 6000원에서 7000원으로, ‘링키바’는 4000원에서 5000원으로, ‘더위사냥’을 700원에서 1000원으로 인상했다. 해태제과도 기다렸다는 듯 ‘누가바’ ‘바밤바’ 등을 700원에서 1000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씨발새끼들

 

라면도1천원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