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 커플이 와서 깨방정을 떨며

 

궁합보고 있더라...

 

 

 

늬네 군대가면 헤어져란 말을 사주봐주는 사람이

매우 돌려서 얘기하는데 잘 못알아먹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