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빨리간다.

어느새 5월

곧있음 내 나이 서른

서른이면 나도 취직해서 장가를 갈거라고 생각했지

내 장가 밑천 모아둔 통장엔 한푼두푼도 없ㅋ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