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은 진짜 동대문에서 이만오천원주고 샀다.
밀리오레는 아니고 그 옆에 있는 두산도 아니고
그 옆에 있는건데 거기 갔는데 문 닫았길래
길거리 노점상 아저씨한테 이만오천원주고 산거다.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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