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이제 1년 다 되가는데
참 씨발 많은 생각도 하고
서로 멀리도 내다 보고 지내고 있지.
서로 잘맞고 똑같고 비슷한게 많아서 주위에서 신기하다 소리도 많이 듣고 있는데
님들도 본거겠지만 케이블에서 전염 되는 피부병 걸렸다고 구라치고
남친,여친 반응 보는건데 죄다 눈물을 머금고 '난 감당할수 있어'라는 시츄에이션만 나오거든
근데 솔직히 난 저게 사실이래도 저럴수 있을꺼 같은데
솔직히 내 여친은 나한테 저러지 못할꺼 같음 .
우리 둘다 지금은 학생이지만 나중가서 내가 능력이 없다면
나 버릴 여자 같음 .
솔직히 얘한테 감동 먹었던적도 별로 없는거 같다.
있는거 마저도 물질적인 선물 같은거에만 있는듯

댓글 (17)
근데 걔는 나한테도 그래 지밖에 몰라 썅년
어휴 속터져
하지만 이기주의 자체를 고칠생각은 없음
하지만 걘 그딴것도 없음 지가 나한테 똑같은걸로 잘못 해놓고 미안해+애교로 끝내고
내가 똑같은거 하면 헤어져 씨발새끼 나쁜새끼 개새끼 아오 씨박
이 씨발년 또 여보 나귀엽지 애교 쳐부리고 앉아있어서 얼탱이가 없었음
그래서 진지하게 얘기좀 할려고 하면 썅년이 온라인에선(전화포함) 말 씹거나 화재 돌림
씨발 그래서 만나서 얘기하면 말을 못하게해 애교 애짐 때리고 싶어 아오 귀척 씨발
그게 정상이지 나도 그래
근데 그년은 안그래
아 모르겠다 걘 지 인생에 나땜에 지장되는거 있음 졸라 나한테 화내는년이야 어쩌라는거야 씨발
요즘엔 사랑해소리 절때 안해주거든
이 미친년 장난으로 아이폰 사준다니까 5개월만에 사랑해 소리 들었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안사줘 씨빨
사랑하니까 씨발
생긴건 개 젖같이 짜증나게 이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