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그러니까 08년도



홍대에서 여자동기들이랑 술을 먹었음 


근데 오전 11시부터 존나 달림 (연영과 특징이긴 하지만)



그래서 결국 새벽 1시가 되서 차가 끊겼지


하지만 나는 화장실에서 살짝 필름이 끊기고 꿈을 꿨찌






꿈내용이 2층창문에서 뛰어내려서 택시를 잡고 기사한테 민증 보여주고 집이요 라고 했어


그리고 고속도로를 탔는데 토가 나올거 같은거야


창문을 열려고 버튼을 누르는데 안열림


결국 토했음


그리고 집근교에 도착해서 기사아저씨가 어디냐고 자꾸 물어봄


그래서 집이요!! 라고 계속 함


(근데 민증주소는 이사가기전 집이었음, 서대문에서 동대문 정도의 거리)


여튼 그렇게 꿈이 끝나고 눈을 딱 뜨니까!!





집임.


아시발꿈이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