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신촌에서 술을 먹었음


물론 차가 끊겼지



하지만 한 여자애가


지 성신여대쪽에서 자취한다고 자고 가랬음 


그래서 택시타고 ㄱㄱ함


근데 방에 딱 싱크대, 더블침대(????), 탁자가 있음


여자애 씻을동안


설거지가 밀린것 같아서 설거지좀 해주고 


바닥에 이불깔았음


근데 여자애가 나와서 안쓰럽다고 하면서


올라오라고 했음  *-_-*


못생겼으면 거절하는데..


나름 이쁜애여씀


http://image.kilho.net/?pk=삭제 참고 ㅇㅇ



그래서 올라가고 한 3분 지났을까?


걔한테 전화가옴


언니가 언니남친이랑 온다고 함




아 시발


걔네 언니랑 딱 현관앞에서 마주쳤는데 


걔 언니는 나를 모르니까 다행이었음 ㅇㅇ



시망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