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가 나쁜건지 핏덩이들이라 사회구조를 잘 모르는건지

 

 

" 손해가 날지도 모르는 걸 왜 판매하냐 " 란 말에 진짜 개병신새끼 란 말 밖에 안나오는 것이다.

 

 

통신사에서 대리점에 내려주는 수익구조 자체가 통계치를 근거로 내려주는 것이고

 

대리점에서 플랜을 짤 때도 그에 맞춰서 짜는 것이다.

 

 

물론 통계치인 만큼 어느정도 오차가 있겠지만 크게 나도 지금 처럼 크게 나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사업이기 때문에 흥하거나 망하는 경우도 물론 있을 것이다. 상식선에서란 말이다.

 

 

하지만, 그 상식이라는 걸 깨버리는게 구더기새기들이고,

 

저 숫자만 많은 개병진 집단은 지들의 개진상 행위가 끼치는 영향 따윈 통닭 한마리만도 못한, 한마디로 그냥 알바 아닌 것이다.

 

 

어쨌거나 손해볼 수도 있는 상품을 왜 판매하느냐 하는 질문에 반박을 해보는 것이다.

 

" 북한이 쳐들어 오는거 불안하지도 않음? 헐 시발 한쿡에서 어케 삶? "

 

라고 드립치는 외쿡인이 구더기라면

 

별 신경 안쓰고 사는 한쿡인들은 그냥 대충 팔아먹고 자식새기들 먹여 살리는 대리점인 것이다.

 

 

= 일어날 수도 있지만 보통은 일어나지 않는 일 =

 

그걸 만들어내는 개진상들인 것이다.

 

 

 

물론 주어는 구더기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