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애들 하는게 맘이 안들었다고 이번일 고소해 하는 정도는 모르겠는데


이때다 싶어서 득달같이 물어뜯는 몇몇 십덕도 그게 그거


자세한 상황은 모르니 이해 안하고 인제 말도 안하면 되겠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