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떤 병신이 뭐라 했었던 간에,

 

 

폰텍을 하든 뭘 하든 그게 우리가 알바냐?

 

 

폰텍운운하는 건 안되면서 가족 선물용 지인 선물용 엄마아빠 팔아가며 핑계거리 만드는  꼬라지 보며

 

웃어 넘기는거지

 

 

가서 니들 폰텍하면 손발리오그라든다 하면서 겁준거냐

 

 

 

아님 외국에서 건너와 명의사다 생계유지수단으로 폰텍하는거라 말귀가 어두운건가?

 

 

여튼 난독은 답이 ㅇ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