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너님들은 남의 뭔짓을 하든 가만히 있는

시크한 님들이구나!!

 

 

 

그 뽐덕 쓰레기 안녕하고

나랑 같다고 뺑기치는 데도

신경 안쓰다니...

 

 

잘랜다!

그 엿같은 뽐덕 쓰레기 안녕과는 나랑 다른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