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어처구니가없어서

이글을 올리게되는데요.

부산 주례동에있는 경남정보대학 xxxxxx과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입학해서 교육도 다마음에 안들고 교수님들도 그다지 저희한테 관심도없고해서

학교다니기싫었는데 참고참고 2학년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다가 총대 까지 되었는데요.저희는 인원도 엄청작습니다

한 학년당 30명정도 밖에안됩니다.

학회장이 나오면서 학회비를 걷기시작했습니다. 10만원씩 걷는다는군요.

솔직히 대학생들이 부유한것도아니고 한푼한푼 아까운데

학회비 내기 힘들잔아요? 그리고 학회장이 그돈을 어떻게쓰는지 빼돌리는지조차도

저희는모르구요. 이런속설도있죠 4년제총학회장은 졸업할때 차한대뽑아간다는?

여튼머 그런건 상관없구요. 저희과애들은 좀 사정상 힘든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학회비를 안낸 사람들이 더러 있구요.

더군다나 학회장이 학회비를 너무막써서 돈이모자라다는겁니다.

엠티1박2일가는데 350만원이 들었답니다. 사람도몇명안되는우리과에

그리고 체험훈련 밥값 으로해서 150만원날리고 또머 교수님선물사줫다면서

등등 해서 1학기마치기도전에 지금 체육대회를 앞두고있는데

학회비가 아예없다는것입니다.

그래서 학회장이 학회비를 못낸 애들한테 계속 몰아부쳤습니다.

학회장은나이도꾀나 있는데다가 부유한지 차도끌고다니고 난리도아닙니다.

장학금도많이받았겠지요. 자기한테는 10만원이 돈이아니라나 머라나

돈을껌으로 아는사람 같습니다. 학생들이 학회비를 안내고싶어서 안내나요??

사정이있고 힘드니깐 안내는거지 여기서 제가 황당해서 글을올리게된거는요.

학회장이 돈을 못낸 학생들한테 너희때문에 체육대회때 쓸 돈도없다면서

너희 학회비안내면 교수님한테 말해서 학점 F줄꺼라면서 그런식으로 반협박적이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교수한테 말했는지 교수가 총대인저를불러서

갑자기 돈못낸학생들한테 제가 돈을 다받아서 오라는거에요 ㅡㅡ

그리고 교수가하는말이 학회비는 자율적인거라고 교수들이 관려할것도아니라면서

말하면서 왜 관여하면서 돈을 걷어오라고하는건지?

그리고 저희한테 대놓고 학회비 5/7일까지 안내면 학점을 거의 안주겠다는말을 하였습니다.

하........도데체 어찌 해야할까요 힘든애들은 ㅡㅡ 머알바를하던지 대출을하던지해서

꼭내라고 하더군요. 내면 내는데 그런말들이 너무듣기싫었습니다.

 


아 학회비때문에 너무스트레스받습니다.

 

나근데 진짜 아무것도모르는1학년떄 학회비 24만원인가냈는데

 

존나돈아까움.. 뭐 대부분애들이내긴했지만 굳이낼필요동벗고 임원들고기처먹는데 다들어가는돈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