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라만차가 누구냐면 (내용추가)
event 2010-05-05 22:51:24visibility 조회 137
※別
라만차 라는 닉을 사용하며. 거제도 성인오락실에서 알바를 하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인물.
한때 닉을 바꿔가면서 깝치고 놀다가 `백약`에게 닉을 뺏긴후
존내 강간당한뒤,백약이 싫증나서 돌려주겠다고 하자.
꼴에 존심은 있어서 "그거 안써 시발새키야" 라며 결국은 닉을 바꾸는 사태에 이르렀다
그뒤 그의 존재감은 휴갤에서 완전히 상실.
"내잇온" 에서 버스탑승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으며
엄청난 불운으로 유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실제로 한때 존나게풀린 돌핀버스에 탑승을 하였는데 100여명의 인원중
딱 두명이 재고부족으로 탑승이 불가한 상황이 있었다.
그 두명에 들어가질 않나, 그 이후던 그전이던 그가 탑승하는 버스는
열에 아홉은 폭파당하며 "븅신신화" 를 이어가는 주인공.
막장형 폰테커라 할수있으며, 가입비를 지불하는 비싼 버스보단
가면에 무부가 싸구려폰을 3~4대씩 대량으로 사제끼는 폰텍스타일을 자랑한다
결국은 안팔려서 악성재고를 껴안고서 또 며칠밤낮은 끙끙대는.
상당히 골때리는새끼
※別
180이 넘는키에 50키로대 몸무게를 자랑하며 안경까지 끼고 다니는
자타공인 "안여멸 씹더쿠"
타는족족 폭파되는 버스로 인하여 한동안 마음고생이 심했고
거제도 성인오락실에서 연명하던시절 크레이져 파이어를 부둥켜안고서
독수공방 동정마법사 외길인생 24년, 쉬는날 친구에게 어렵사리 소개받은 소개팅녀에게
말없이 채이고서.. 콧물을 훌쩍이며 서울로 상경하여 한달간 티클럽데이 롯데월드 무료입장권
암표판매로 생계를 이어가던중 롯데시네마 알바를 구하여 설레이는 마음과 충혈된 눈깔을 동반하여
잠을 못이루고 일터로 향한 그에게 던져지는 일말의 외침 "쓰레기 치워라 좆병신아"
아아 통제라 주나인생은 어찌하여 이따위란 말인가,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이
그의눈에 들어온 어떤 엘프녀에게 호감을 느끼며 그녀를 훔쳐보길 한달이 지나고
이미 주나의 2인용 더블베게는 하반신과의 과도한 마찰로 인하여 가슴아프게도
본래의 모습을 잃은지 이미 오래이다. 결국은 말한번 걸지도 못한채로 팝콘봉투나 치우다가
학교로 복귀한 우리의 주나는 "안여멸 복학생"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서 학우들에게는 그저
놀림과 따돌림의 대상으로만 인식될뿐 본인은 아웃사이더라 칭하고 있지만
통닭이나 치킨이나 그게 그거 아니겠느냐~ 아아 **의 인생에 봄날은 언제쯤 찾아오려나
요약 : 막장형 폰테커
댓글 (6)
읭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