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에서 5천원 쿠폰써서 어버이날 대비 먹는 걸 하나 샀는데.
우리집 근처 대리점에 전화해서..
내가 직접 찾아가겠으니 내일 물건 받아볼 수 있겠느냐 했더니..
이게 지마켓에서 주문한거라.. 지마켓은 발주가 늦기 떄문에..
이게 내일 배송이 안된다는 기라...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취소했더니..
취소하자 마자 아니 이게 웬걸..
대리점에서 프렌차이즈 본사에 직접 전화해서 지마켓에서 주문 했어도 내일 물건 받아볼 수 있게 조치해 놨다고 ..
본사 콜센터 직원한테// 전화왔던기라 ㅠㅠㅠ
시바... 눈물을 머금고 프렌차이즈 대리점 직원의 그 친절에 고맙스럽기도 해서.. 돈 다주고 다시 샀음.. ㅡㅡㅋ
댓글 (3)
시간낭비 돈낭비 쉬바 ㅠㅠㅠㅠ 결제를 두번이나 하는 이런///
그럴리는없고.. 쿠 ㅋ 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