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어리는 언어장애인을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말입니다.
농아(聾啞, deaf mutism) 또는 농아인(聾啞人)은 청각장애로 인해 말하지 못하는 언어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인을 통칭하는 말로, 넓은 의미에서 귀가 부자유스러운 사람(청각장애인)과 말이 부자유스러운 사람(언어장애인)을 통틀어 의미하며, 좁은 의미에서는 청각장애로 인하여 입으로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유전으로 인하여 생긴 선천적 청각 장애와 질병으로 인하여 생긴 후천적 청각장애가 있다. 농아인들은 수화, 구화, 필담을 대화수단으로 삼는다[1](한국농아인협회,1999).
농아 라는 좋은 말이 있습니다 ^^
댓글 (9)
벙어리라도 청각장애인이 아닐 수 있지 않나요?
잔존 청력이 있다 하더라도 소리만으로 의사 소통이 불가능한 경우 = 이게 속칭 벙어리라는 표현 아닌가요?
그리고 언어장애인⊂청각장애인이므로 말씀하신 질문은 참이 됩니다.